이화용 동구청장은 11일 집무실에서 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사랑의 리퀘스트” 후원금을 인천 동구 화평동에 거주하는 박모씨(57)의 눈 수술비로 전달했다.
이날 구청장은 “시각장애로 고통 받는 박씨에게 새 희망의 빛과 삶의 위안을 주었다”면서 어린이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천원의 자동응답전화 한통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사랑의 리퀘스트”는 어린이재단과 KBS가 공동 운영하는 이웃사랑 실천 프로그램이다.
이화용 동구청장은 11일 집무실에서 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사랑의 리퀘스트” 후원금을 인천 동구 화평동에 거주하는 박모씨(57)의 눈 수술비로 전달했다.
이날 구청장은 “시각장애로 고통 받는 박씨에게 새 희망의 빛과 삶의 위안을 주었다”면서 어린이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천원의 자동응답전화 한통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사랑의 리퀘스트”는 어린이재단과 KBS가 공동 운영하는 이웃사랑 실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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