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남동구국학기공연합회(회장 은성혁)에서는 지난 5. 30일 남동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3회 남동구청장기 국학 기공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기천 남동구부구청장, 윤창렬 남동구의회의장, 김정학 남동구생활체육협의회장, 김기옥 국학기공 시연합회장, 남동구 국학기공연합회 소속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기천 부구청장은 격려사에서 “국학기공이 대중화되어 사회전반에 뿌리내리게 하는 것이야 말로 국민 모두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임을 확신한다.”며 “국학기공 동호인들께서는 국학기공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과 구정발전을 위해서도 아낌없는 성원과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하고 아울러 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해 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인천 단무도 시범팀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대회에서는 총 17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벌인 결과 우승은 ‘중앙공원 주원고개팀(지도강사 김진수)이, 준우승은 ’중앙공원중앙도서관팀(지도강사 김명중)‘이, 3위는 ’중앙공원21세기팀(지도강사 김순태)이 각각 영예의 수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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