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눌수록 기쁨이 커지는 곳이 바로 자원봉사 현장일 것이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소장 류호인)는 5월 28일 동부노인대학에서 손맛사지, 수지침, 이미용, 건강검진이 함께 어우러져 이루어지는 ‘부평구 자원봉사 참여의 날’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었다.
MBC아카데미 뷰티스쿨 인천캠퍼스에서 손맛사지와 메니큐어 봉사를 지원하고, 고려수지침요법학회 부평지회에서는 수지침과 뜸, 대한미용사회 부평구지회에서는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나누리병원에서 건강검진서비스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함으로써 1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선사할 수 있었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 류호인 소장은 “지역의 곳곳을 찾아다니며 실시하는 부평구 참여의 날 행사가 지역 내 자원봉사 분위기 조성은 물론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 말하였으며, 자원봉사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동부노인대학과 참여하신 전문자원봉사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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