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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축제 대비 공중화장실 확장 정비

소래포구축제 대비 공중화장실 확장 정비

남동구(청장 윤태진)는 수도권지역 대표 재래포구인 소래의 노후된 화장실을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서 전면 확장 정비한다.

소래지역의 논현2택지 4호, 6호광장과 장대포대길 등 3곳의 주요 통행로에는 간결하고 청결한 화장실을 신규로 설치하고 기존의 젓갈시장 화장실과 어시장 화장실은 증, 개축을 통해 바다의 조망권을 확보하여 소래지역의 특색에 어울리는 다목적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게 할 계획이다.



사업에 따라 윤구청장은 관계자들에게 “연간 5백만명 이상의 수도권 관광객이 내방하여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한 소래포구를 위해 가장 열악한 부문으로 지적된 공중 화장실의 증, 개축을 통해서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관광인프라 구축에 앞장선다.”는 자세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하라고 지시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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