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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문화사랑방 ‘클래식과의 만남’개최

부평문화사랑방 ‘클래식과의 만남’개최

부평문화사랑방(관장 김영성)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본 문화사랑방에서 베토벤과 차이코프스키의 감동을 가슴깊이 전달할 실력파 연주인들의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에 송정민(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 피아노에 박다솜(한국예술종학학교 음악원 피아노과 3년), 바리톤에 김동호(2008년 전국성악경연대회 입상)가 연주하게 된다.



문화사랑방 관계자는 “이번 공연의 클래식 선율은 무더위를 싹 식혀주고 청중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입장료는 일반은 2,000원으로 전화 및 방문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7월 3일 저녁 7시 30분에는 「판소리&남도민요」공연으로, 대구무형문화재 제8호 이명희 명창과 정정미 명창을 비롯한 실력파 국악인들이 대거 출연하여 판소리와 남도민요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날 공연에는 이명희, 정정미, 서금자, 김순호, 최민혁, 정아영 및 이수현이 출연할 예정이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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