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어린이축구단이 지난 6월 7일부터 21일까지 문학월드컵경기장 등에서 개최된 제7회 인천광역시장기시민축구대회에서 3위에 입장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 인천광역시축구연합회에서 주최한 경기로 지역,직장,유소년부의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가 이루어졌으며, 부평구청어린이축구단은 인천시 유소년클럽 16개 팀이 참가한 유소년부에서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부평구청어린이축구단은 2007년도에는 우승을 차지하는 등 그동안 인천시유소년축구클럽연맹회장배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으로 지역의 축구명문으로 부평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부평구청어린이축구단 송찬호 감독과 선수대표 3명,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오후 5시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입상보고가 있었으며, 이 자리에서 박윤배 부평구청장은 “우리 구 어린이축구단의 실력이 날로 향상되고 있다.
축구의 고장 부평을 알리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어린이 축구단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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