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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도시축전에 이젠 시민이 동참하는 바람을 일으킨다”

인천시 주안7동(동장 최기건) 시민들은 지난 1일 인천의 글로벌 브랜딩과 투자유치 활성화로 2020년 세계일류 명품 10대도시로의 출발점을 이루는 인천세계도시축전에 이젠 시민이 참여하여야 한다는 마음을 모아 인천과 우리나라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동참하기로 하고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도시축전 입장권을 국민건강보험공단, 각종 단체 및 시장 상인, 일반시민,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여 4,179천원 418매를 구입했다.



이번 인천세계도시축전 입장권 구입 행사는 인천 도시 브랜드가 향상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며 인천을 알리는 전 세계적인 행사로 인천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미래의 도시상을 홍보하고 세계인이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로서 시민들이 함께하여 발전하는 인천에 대한 긍지와 후손들에 대한 미래의 인천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는 마음으로 개최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주안7동장을 비롯한 각계단체 및 상인 등 일반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입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주안7동 주민센터(동장 최기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흥락), 통장자율회 (회장 이상석),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난영),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 이이호), 한국자유총연맹 지도위원회 (위원장 양재식), 민간사회안전망 (위원장 방희보),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부지사 (지사장 김영수), 신기 남부종합시장 (회장 이무길), 공해추방운동본부 (회장 이은명), 신기시장(회장 김종린), 신기지역의용소방대(대장 김종린), 신기가스충전소 (대표 이병국), 신기중앙교회 (담임목사 이희우), 재향군인회 (회장 신정범) 등이 418매, 4,179천원어치를 구입하고 일부는 저소득층에게 기부하는 등 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에 동참했다.



이에 도시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이번 주안7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계기가 되어 인천 전 시민이 보다 적극적으로 입장권 구매에 참여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좋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았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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