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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설농탕 작전점 개점일 매출액 1,300여만원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신선설농탕 작전점(대표 오청)이 개점일 매출액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따듯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는 선행을 실천했다.



구에 따르면 신선설농탕 작전점 대표 오청사장은 6일 오전 이익진 계양구청장을 방문해 지난 7월 3일 개점일 매출액인 1,300여만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하는 한편, 향후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정기적으로 관내 사회복지기관을 선정해 식사를 기부하겠다고 밝혀 지역공동체의 귀감이 되고있다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 관계자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기탁받은 성금을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차상위 계층을 지원하는데 이용하겠다고 전하며 기탁자의 따뜻한 온정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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