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간석1동사무소(동장 장동천)는 지난 6일 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일일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2004년 동사무소와 충남 서산시 팔봉면이 자매결연을 맺고부터 시작된 행사로 매년 년 2회 봄, 가을로 장터를 개설해 오고 있다.
봄에는 주로 감자와 양파가 하반기에는 고구마와 쌀 등이 직거래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감자 3,900kg, 양파 3,400kg을 대상으로 시중가격보다 20%싼가격으로 거래되었다.
장동천 간석1동장은, “지역주민은 물론 현지 생산 농민에게도 일거양득이 되는 이번 행사가 도?농간 우호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며 “앞으로 우리동사무소에서는 양질의 농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점차확대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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