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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부평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부평구(구청장 박윤배)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9월 14일까지 22개동 주민센터와 보건소를 순회하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21세기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에너지, 교통체증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녹색교통 패러다임으로 추진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에 따라, 희망근로 프로젝트를 활용하는 자원 재활용 및 사회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아울러 지역 주민의 관심을 고취코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된다.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내용은 부평구 관내 각 동 주민센터와 보건소에 이동식 수리차량으로 직접 방문하여 부평구의 업무용 자전거를 비롯하여 일반 개인 소유 자전거에 대하여 무상점검 및 부품 교체시 원가로 유상 수리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스포크, 펑크, 무시고무, 오일보충, 브레이크, 기어, 체인 등에 대해서는 무료로 수리해 준다.



이동식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일정은 7월 13일~14일은 부평1동 주민센터 주차장, 7월 15일~16일엔 부평2동 주민센터, 7월 17일, 20일엔 부평3동주민센터, 7월 21일~22일에는 부평4동, 9월 11일, 14일엔 보건소에 출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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