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친환경 모기유충구제를 위한 미꾸라지 방류

친환경 모기유충구제를 위한 미꾸라지 방류

남동구보건소(소장 곽광희)에서는 14일 미꾸라지 15㎏을 인천대공원내 장수천에 방류하였다.



이 날 행사는 윤태진 남동구청장 및 남동구 어린이집 원장외 어린이 30여명이 참여하였다.



남동구보건소에서는 모기로 인한 전염병 발생 예방 및 주민건강 증진을 위해 친환경방역의 일환으로 미꾸라지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4.30일 장수천외 17개소에 미꾸라지 60㎏을 방류, 5.29일에는 관내 하천 13개소에 30㎏의 미꾸라지를 방류하였다.



또한, 곽광희 남동구보건소장은 “미꾸라지는 한 마리가 모기유충 1,100마리 이상을 포식하는 모기유충의 천적이다. 미꾸라지 방류사업은 위생해충을 발생단계부터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친환경 방역활동이다.”며, “이번 친환경 방역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생태계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광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