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가 오는 10월에 열리는 소래포구 축제 홍보를 위해 지난 12일 머드축제가 열리고 있는 충남 보령에 홍보사절단을 파견해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날 소래포구 축제 홍보를 위하여 파견된 인원은 소래축제운영위원 등 3명, 홍보사절단 6명, 그리고 관계공무원 6명 등 총 15명이다.
한편, 소래포구축제 홍보사절단은 지난 11일 개막행사 현장에서 축제 참가자와 보령시민들에게 소래포구 축제홍보 리후렛과 기념품 등을 나눠주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인천 소래포구 축제는 소래포구만의 특화된 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을 알차고 내실 있게 구성하여 인천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명품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
인천 소래포구축제는 2007년부터 이어 3년 연속 문화체육 관광부 지정 축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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