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3동주민센터(동장 전길환)는 지난 23일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고 나눔을 함께 하기 위한 『지역아동센터 후원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관내 어려운 가정 어린이들의 방과후 학습 및 예능, 특기활동 등을 교육 지도하고, 식사를 제공하는 등 가정에서 다하지 못하는 양육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보아스지역아동센터’와 ‘예꿈지역아동센터’의 지원을 위해 이루어졌다.
자매결연 후원자로는 주민자치위원 4명, 약사 1명, 미용업 1명, 요식업 2명, 기타 자영업 2명 등 총 10명이며, 이들 후원자들은 2개소의 지역아동센터에 매월 42만원을 후원하고 또한 필요시 수시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전길환 부평3동장은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봉사하시는 지역아동센터에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후원자님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후원자를 더 발굴하여 지역아동센터가 어려운 가정 어린이들에게 보다 낳은 서비스 제공을 하는 아동들의 보금자리가 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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