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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 민원발급 수수료 카드로 결제 큰 호응

남동구청 민원발급 수수료 카드로 결제 큰 호응

남동구청(구청장 윤태진)에서 지난 4월부터 인천광역시에서는 최초로 실시했던 주민등록등.초본?인감증명서 등 제증명 및 팩스 등 민원수수료를 카드로 결재하는 시스템이 구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동안 제증명?민원 민원수수료 등의 수수료 납부 시 민원인이 잔돈을 소지하지 않은 경우 지폐를 지불해야 하고 민원 담당자는 잔돈을 거슬러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현금 수납 시 정확한 통계자료를 확보 할 수 없다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카드결제 시스템은 모든 신용카드와 교통카드(T-Money)로 결제가 가능함은 물론 1,000원 미만도 결제할 수 있어서, 대부분의 제증명수수료가 소액임에도 불구하고 제증명 및 민원수수료 총금액의 12%의 결제율을 보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수수료 금액이 큰 민원처리에 대해서도 결제가 가능하도록 계획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시책을 꾸준히 발굴해 실천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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