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청(구청장 윤태진)에서는 지난 22일 강화도에서 ‘2009하계 청소년 전통문화 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남동구 관내 저소득층 가정의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80명이 참여하였다.
캠프는 황선진 마리학교 교장이 강사로 전통 의식주에 관한 예절교육과 전통문화 체험학습으로는 천연염색 가공하는 체험, 강화고인돌 등 유적지 견학하는 과정으로 실시됐다.
윤태진 남동구청장은 구청에서 캠프로 떠나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이번 캠프가 여러분에게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캠프를 통해 올바른 인성과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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