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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초 6학년 3반의 용돈모아 불우이웃돕기

간석초 6학년 3반의 용돈모아 불우이웃돕기

남동구청 주민생활지원과(과장 김종식)에서는 방학을 앞두고 작고도 귀한 손님을 맞이했다.



간석초등학교 6학년 3반의 양소희 담임선생님과 3명의 학생들이 방문한 것.



지난 6월 중순경 간석초 6학년 3반에서는 스스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그 중하나가 ‘용돈모아 불우이웃돕기’였다.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달여 동안 스스로 모금운동에 들어가 모아진 금액은 십사만삼백팔십원.



그렇게 모아진 10원짜리부터 만원짜리까지 곱게 곱게 세어서 구분된 봉투를 가지고 남동구청 주민생활지원과에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도와 달라고 작고도 귀한 손길을 내밀었다.



김종식 과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며, “또한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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