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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 주민초청 특별영화상영회 ‘세상의 모든 아버지를 위하여’

남구의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실질적인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적 소외를 해소하고 지역문화를 풍성하게 가꿔 가고자 하는 취지에서 ‘주민초청 특별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세상의 모든 아버지를 위하여’라는 이름으로 주민들을 초청하여, 리셉션 개최 및 최근 개봉작인 영화 ‘아부지’를 7월 28일(화)~30일(목) 3일 동안 무료 상영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본 행사는 예술영화 <아부지>의 개봉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는 단체 및 시설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영화를 상영하고, 동일한 기간 동안 오시는 분들에게 ‘영화공간주안’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다과회를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시민문화공간으로써의 ‘영화공간주안’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고, 함께 가꾸어 가는 지역 문화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본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는 “이번 주민초청 특별상영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영화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영화공간주안이 주민들께 더욱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별상영회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28일(화)~30일(목) 3일 동안은 오후 2시에 영화 상영이 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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