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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북부 중학교 영어캠프” 발표회

“2009 북부 중학교 영어캠프” 발표회

부평구 십정동에 소재한 상정중학교에서 지난 25일 관내 중학교 학교장, 부모모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9 북부중학교 Students'' Performance Festival”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일부터 개최된 “2009 북부중학교 영어캠프” 기간 동안의 활동내용에 대해 학부모를 초청하여 발표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관내 중학교 학생 84명, 영어교사, 원어민교사 21여명이 참여한 금번 북부중학교 영어캠프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십정동 소재의 상정중학교에서 개최되었으며, 10명씩 8개 학급으로 나뉘어 총 6일간 67시간 의사소통능력향상을 위한 집중훈련을 받았으며 교실 전체 활동구역을 영어전용구역으로 운영하였다.



또한, 용산 미8군 연합자원봉사자(USO)와 국제이해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생들에게 영어학습에 대한 강한 자극과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심도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영어캠프는 작년에 이어 부평구에서 운영비를 일부 지원하여 지역사회에서의 지자체의 공교육 투자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으며, 해외어학연수로 인한 사교육비 절감 효과 뿐 아니라 학부모들의 공교육에 대한 만족도 제고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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