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단양군과 자매결연 체결

계양구(구청장 이익진)는 오는 8월 4일 충청북도 단양군(군수 김동성)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자매결연은 주민자치 행정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 관광문화 분야 등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자치단체간 결연으로 단양군은 각 분야의 행정실적이 우수하고 농산물 공동브랜드인‘단고을’로 대표되는 친환경 청정농산물을 생산하며 단양8경으로 대표되는 관광테마를 두루 갖춘 지역이다.



구 관계자는“이번 자치단체간 자매결연을 통해 단양군의 볼거리와 먹거리가 함께 어우러진 관광테마는 우리구가 관광, 레저, 스포츠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참고 모델이 되고 5년 연속 행정서비스분야 최우수 기관인 단양군과의 교류는 계양구가 21세기를 선도하는 행정도시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 전하며 아울러 인천세계도시축전과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 단양군민이 참여토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광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