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남동구생활체육연합회 줄넘기시범단(단장 정은숙)은 한국대표선수로 참가한‘제5회 아시아 줄넘기 선수권 대회’에서 14세미만 여자단체종합 1위, 개인종합 1,3위를 차지했으며, ‘아시안컵(음악줄넘기)’에서는 2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홍콩에서 열린‘제5회 아시아 줄넘기 선수권 대회’와‘아시안컵(음악줄넘기)’대회에는 한국, 홍콩, 일본, 싱가폴, 중국, 마카오, 타이페이 등 7개국이 참가하였다.
스피드와 이중뛰기 4인릴레이, 더블텃치 3인스피드 릴레이, 4인팀프리스타일, 2인팀프리스타일, 더블텃치 싱글프리스타일 종목으로 겨루는 단체전에서는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여자단체종합 1위를 차지하였으며, 30초간 빨리뛰기, 3분간 빨리뛰기, 3중 뛰기, 개인프리스타일 종목으로 겨루는 개인전에서 개인종합 1위는 이현지가 3위는 윤다솜이 차지했다.
또한, 아시안컵(음악줄넘기)에서는 나이제한이 없는 경기로 평균나이 12세로 구성된 우리나라 선수들은 타국 성인들과 경기를 하여 일본, 중국, 싱가폴 등 선수들을 제치고 2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한편, 남동구생활체육연합회 줄넘기시범단에서는 2010년 영국에서 열리는 세계줄넘기 선수권대회에 참여해 우리나라의 줄넘기 실력을 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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