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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 조기집행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대통령표창 수상

계양구가 내수경기 진작과 일자리 창출 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있어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받아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개최된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단체장 격려 오찬에 이익진 구청장이 참석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방재정 조기집행은 지난 연말 미국의 금융위기로 인해 세계적으로 경기침체와 고용사정이 악화됨에 따라 공공부문의 재정집행을 통해 내수경기를 진작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국 모든 행정기관에서 실시되었는데, 계양구는 지난 상반기중 지방재정 조기집행 목표액 1,200억원의 125%인 1,505억원을 집행하고 추진과정의 적합성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고 2억 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 한편 인천시로 부터도 별도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내수경기 진작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추진한 중앙정부의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적극 부응해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단체장으로부터 전 직원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한 결과로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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