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구청장 이익진)에서 운영중인 40여명의 실버금연지킴이의 적극적인 활동이 눈길을 끌고있다.
구에 따르면 실외공공장소 금연권장구역 지정과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사업과 연계하여 공공장소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 65세이상 어르신으로 구성된 실버금연지킴이가 활동을 시작했다.
실버금연지킴이는 지난 28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이 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계산택지 일대에서 금연 캠페인 활동을 전해하는 등 인천지하철 역사에 상주하며 주변 버스정류장 등 실외 공공장소에서 적극적인 금연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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