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갈산동 166-27번지(부평국민체육센터 부근) 일원 갈산공원에 물놀이장을 조성하고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8월 6일부터 물놀이장을 개장해 많은 어린이와 주민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약 510㎡의 면적에 재미있고 즐거운 물놀이시설을 설치하고 무상으로 이용하게 함으로써 값비싼 물놀이 공간을 이용하기에 부담스러운 주민들에게는 아이들과 무더운 여름날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기대된다.
특히, 이곳은 기존의 단순하게 물만 나오는 분수공원을 넘어서 유명 워터파크처럼 물 미끄럼을 탈수 있는 슬라이드와 25초 간격으로 약 0.3톤의 물을 어린이들의 머리로 퍼붓는 물통이 설치되어 있어 물이 떨어질 때 마다 어린이 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좋아하고 있다.
부평구는 전담 관리원을 항시 배치하고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 1~2일 정도 이용한 물을 갈아주는 등 명품 물놀이장의 안전한 운영과 이용객의 편의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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