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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족사랑 오감 표현놀이 행사

[성주타임뉴스=이승근] 성주군(군수 이병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7일부터 9월 2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건강서클룸과 초전면복지회관에서 영유아를 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가족사랑 오감·퍼포먼스 표현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오감놀이 및 실생활용품으로 만들기, 놀이체육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알차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부모와 자녀간의 이중언어 사용을 활발하게 유도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다문화가족이 가지고 있는 이중언어 환경과 문화적 배경에 기초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놀이 활동 등 상호작용을 통해 자녀의 이중언어 습득과 부모의 자녀양육 역량강화의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

성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조익현)은 “다문화가정 내 부모 자녀간의 활발한 정서적 교류와 자녀가 이중언어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환경조성으로 다문화가정의 안정된 정착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이중언어 향상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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