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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청소년 길거리농구대회 및 아동한마음 축제 성료

남동구에서는 지난 24일 구청 체육광장에서 ‘제8회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및 아동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길거리 농구대회는 중등부 15팀(57명), 고등부 20팀(80) 등 총 35개팀(137명)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기천 부구청장은 이날 대회에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하고“미래주역인 여러분을 위해서 구에서는 전통문화교육, 레포츠 체험캠프, 청소년 동아리 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 체육활동을 위해 구에서도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중등부는 남동중학교의 ‘우승팀(김진성외 3명)’이, 고등부는 송도고등학교의 ‘SD6팀(기은혁외 3명)’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대회 MVP로는 중등부에서 여율빈(남동중)군이, 고등부는 이영준(중원고)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날 행사는 지역 아동 200여명이 참가한 아동한마음축제도 함께 열려 림보게임, 피구경기 등 아동들이 선호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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