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가 국제우호도시인 몽골 준모드시를 방문하여『남구-준모드시 청소년 교류(방문)행사』를 실시할 2010 남구 몽골방문 청소년대표단을 모집한다.
오는 7월 26일(월)부터 7월 30일(금)까지 몽골의 준모드시, 울란바타르, 테를지를 방문하게 될 「2010 남구 몽골방문 청소년대표단」10명은 남구의 국제우호도시인 몽골 준모드시를 공식 방문하고, 승마트레킹, 유목민 가정방문, 테를지 별자리 관측, 전통문화체험 등을 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남구 거주 중·고등학생으로서 몽골 문화와 역사, 언어습득 , 개인친목 및 교류를 희망하는 쾌활하고 적극적인 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기한은 오는 4월 20일(화)까지이다.
참가비용은 몽골 왕복 항공료이며, 몽골에서 체재비는 남구에서 지원하며 남구 홈페이지(http://namgu.incheon.kr/) 새소식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담당자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기준은 남구 거주기간, 학년, 자기소개 등이며, 대표자 선정은 4월 26일(월)에 선발기준에 따라 선별하여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남구는 지난 2007년 이래 국제교류의 일환으로 우호도시인 몽골 준모드시에 청소년대표단방문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교류행사는 청소년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 상대국 문화를 이해하며 우호친선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국제화·개방화 시대에 청소년의 국제적 능력배양을 통한 글로벌 리더십 함양, 국가간의 우의와 협력 증진하는 좋은 기회”라며, “이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할 중·고생 청소년을 모집하오니 학부모님과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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