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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범죄 제로도시를 만들자

[인천=타임뉴스]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는 25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식품제조 ․가공업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무신고 영업행위와 식품제조기준과 영업자의 준수사항 위반행위가 많이 적발되고 있다고 밝히고 부정 불량식품 제조판매행위 근절하여 식품 범죄제로도시 Safe Food 인천건설을 구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교육에서 정성윤 인천시 법률자문검사는 일부 식품제조․가공업소에서 자가품질 검사 미 이행과, 유통기한 위변조행위, 영업자 준수사항 미이행 행위, 시설기준 위반행위, 원산지 거짓표시 판매행위 등 위해식품을 제조․가공 판매하는 행위에 성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시민의 건강보호 차원에서 강력한 지도 단속은 물론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위반업자에 대해서는 형사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자리에서 무허가 ․ 무신고 영업행위, 식품제조기준 위반행위 발견시에는 시 특별사법경찰과(440-3382)에 신고하여 줄 것과 시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창조하여 인천이 식품범죄 제로도시가 될 수 있도록 참석자들에게 당부하였다.

장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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