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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 '가을이 왔다’ 공연 광주가 최적지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가을이 왔다’공연 장소를 둘러싸고 지방단체들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연 개최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이기표원장은 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광주정신을 문화예술로 승화해 세계에 알리기 위한 의지가 담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이라는 미래 비전을 감안할 때 ‘가을이 왔다’공연을 위한 최적지"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최종 선택은 북측에서 하겠지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모두 광주 공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가을이 왔다’공연과 북한관련 행사와 관련한 이슈들이 많다는 게 다른 지방도시와 가장 크게 차별화되는 부분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비엔날레 북한미술작품전이 아시아문화창조원 복합5관에 전시중이며 북한이야기’를 주제로 한 목요일의 문화시계 프로그램이 오는 18일부터 12월 6일까지 격주로 라이브러리파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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