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동, 600년 회고 '연태 전지예술 한국행 전시회' 개최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이날 27일 경북도청 동락관 지하1층 전시실에서 600년의 추억, 연태종이공예예술 한국행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연태 전지공예 전승인 이강(李强)씨의 작품소개와 송인영씨와 함께 체험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안동 전시회 축하를 위해 경북도의회 박태춘, 김성진 도의원과 타임뉴스 김정욱대표 등 많은 내외 귀빈들이 함께 관람했다.

교류에 물꼬를 튼 전시회 관계자는 “600년의 추억, 연태 종이공예예술 한국행MICE 국제전시를 통하여 앞으로 나가야될 새바람 행복 경북의 문화예술관광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7일 개막으로 29일까지 3일간 열린다.


신종갑 기자 신종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