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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 ‘가래치기’로 가물치 잡기

[강진타임뉴스=김금희 기자] 지난 9일 전남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에서 물이 빠진 저수지 바닥을 가래로 쳐가며 맨손으로 붕어, 가물치, 메기를 잡아 올리는 300여 수렵가들의 얼굴에 미소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가래치기란 벼 수확이 끝난 후 보수를 위해 물을 뺀 저수지에서 가래(대나무 만든 원통형 바구니)로 저수지 바닥을 눌러 가며 가래 안에 갇힌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로 방법이다.

김금희 기자 김금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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