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회는 지난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징계안에 회부된 해당 의원 3명은 제명 처리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이형식 의원의 제명건은 부결됐다.
제적의원의 2/3가 찬성해야 하는 제명안에서 당사자 본인을 제외한 표결 결과이다.
박종철 (제적9명중 찬성 7, 무효1) 권도식(제적8중 찬성7) 이형식(제적7중 찬성4 반대2), 이 의원의 출석정지에 따른 징계안은 6명 전원 찬성으로 결정됐다.
역시 군민들 기대에 부응(?)하는 예천군의회의 현주소이자 ‘셀프 징계’ 의 민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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