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김대식 기자]동구청소년수련관에서 최근 100세 시대를 맞아 인생2막 시니어 모델을 꿈꾸는 50세이상 남녀를 위해 '시니어모델교실'을 개강하기전 공개강좌를 열었다.
지난 3월 29일 광주광역시 동구청소년수련관에서 공개강좌를 진행한 시니어모델교실은 12주에 걸쳐 시니어 5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시니어 이미지 메이킹 △뷰티 메이크업 △기초 모델 워킹 △패션 및 런웨이 연출 △시니어 워킹 건강댄스 등의 강의 및 실습을 교육한다. 강의는 매주 1회 2시간씩 진행되며 강사진은 모델교수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모델교실의 김대식 전임교수는 "고령화시대에 인생2막에 새로운 도전은 아름다운 노년을 꿈꾸는 시니어의 열망이다 하면서 지역에서 이들을 수용할 수 있는 맞춤교육이 없어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모델교실을 개설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모델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커리큘럼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동구청소년수련관 성인프로그램이 많지만 특히 시니어모델교실은 당당한나를 되찾아준다는 슬로건으로 많은 시니어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동구청소년수련관(062-233-7224, 010-8567-879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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