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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영주지사, 온누리상품권 500만원 기부

[영주타임뉴스 = 송용만 기자]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지사장 김주연)는 지난 9일 영주시를 방문해 지역을 사랑하고 이웃을 돕는 의미에서 온누리 상품권 500만원(500장)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품은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에서 근무하는 직원 60여명이 지난해부터 매월 일정금액을 급여에서 공제해 지역에 있는 저소득 초등학생들이 있는 가정에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영주시에 전달하게 되었다.

영주시에서는 드림스타트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학생들 중에서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 25명을 선발해 각각 20만원씩 지원하기로 하고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현물지정기탁 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영주지사는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서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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