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김이환 기자] 현대판 실크로드라 할 만한 아시안 하이웨이 No.1, 그 ‘길’ 위의 이야기가 김천에서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뮤지컬 ‘길’은 2018년 8월 초연된 뮤지컬 ‘77인의 영웅’의 새로운 이름이다. 특히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는 김천 출신 젊은 뮤지컬 감독 이응규씨가 작곡과 연출을 맡아 열정을 쏟았다. 2019년 김천시 승격 70주년과 도로공사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이름으로 7월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나는 뮤지컬 ‘길’. 이를 계기로 김천을 대표하는 레퍼토리로 자리 잡아,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컨탠츠가 지자체와 혁신도시 이주기관의 상생협력을 통한 문화산업으로의 성장, 발전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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