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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호 의원, 새정치는 민생중심의 서민정치

문병호 의원, 새정치는 민생중심의 서민정치
[인천타임뉴스]“나는 국회의원이 되면서 줄서기 정치, 기득권 정치는 절대 하지 않을 것이며 오로지 서민을 위해 일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문병호 의원 자서전 중에서)

문병호 의원이 주말도 없이 밤낮으로 1주차 민생탐방을 이어가며 중간 소회를 전했다.

문 의원은 “현역 시장의 높은 인지도, 대통령의 심복 정치 등에 밀려 비록 아직까지는 지지율이 답보상태에 있지만, 시민이 바라는 새정치란 민생중심의 서민정치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기에 조만간 그 진정성이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 의원은 지난 3일부터 전통시장, 노인대학, 재개발조합, 여성노동자대회, 참전유공자 총회 등을 돌며 정책공약의 큰 틀을 다져왔다. 이는 문 의원이 출마선언문에서 밝힌 현장 중심의 소통 정치를 실천하기 위한 또 하나의 약속이행이다.



문 의원은 “제가 생각하는 새정치란 시민 중심의 지방분권 정치체계를 다시 써내려가는 것”이라며 “향후 중앙 정부의 독단적인 행정권위를 벗어나 시민이 스스로 정치의 주인으로 예산과 행정을 기획하고 집행해 나가는 시정을 펼칠 것”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덧붙여 “현장이 곧 시정의 중심이라는 기조아래 겸허히 배우고 수용하는 자세로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주차 민생탐방의 문을 활짝 연 문 의원은 “결론적으로 서민이 행복한 정치, 서민이 잘 사는 정치가 우리가 바라는 새로운 정치의 화두”라며 “실력이 특권보다 우선시되고, 소수가 아닌 다수가 대접받고, 사회적 약자도 평등하게 존중받는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문 의원은 2주차 민생탐방으로 민주노총 및 한국노총, 천주교인천교구, 아시안게임주경기장, 통일여성협의회, 인천호남향우회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문병호 국회의원



김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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