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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에 사랑의 선물 꾸러미 전달

[문경타임뉴스=이언호기자]영남에너지서비스에서 기탁한 생필품 꾸러미 50박스와 쌀10kg 50포(6백만원 상당)를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남에너지서비스는 1986년 3월에 설립되어 구미, 김천, 칠곡, 상주, 문경, 청도 지역에 깨끗하고 편리한 에너지인 도시가스(LPG)를 공급하고 있는 회사로, 매년 행복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가스안전검침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년 생필품 지원,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연탄배달봉사활동, 저소득 가스비 지원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으며, 노후가스레인지 교체 및 타이머콕 설치로 안전시설 개선에 앞장서는 등 에너지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문경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선물꾸러미로 준비하여 매년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영남에너지서비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했다.

이언호 기자 이언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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