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광주광역시는 용산동 동산타워 주변 '광주천 물놀이장'을 22일부터 8월25일까지 운영한다.
광주시는 올해도 물놀이장 운영에 앞서 바닥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이용객 편의를 위한 그늘막 설치, 응급처치장비와 구급약품 비치를 마쳤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안전교육을 받은 관리요원 2명과 시설물 관리요원 2명이 배치된다.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광주광역시는 용산동 동산타워 주변 '광주천 물놀이장'을 22일부터 8월25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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