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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목재문화체험장 9월 목공 특강 실시

[상주타임뉴스=김이환 기자] 상주한방산업단지에 위치한 상주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가을을 맞아 목공에 관심 있는 시민을 위해 ‘9월 목공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목공 특강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나만의 도마 만들기", “현대서각", “전통목공(옷걸이)"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만의 도마만들기"는 1일 체험 프로그램으로 월넛 목재를 이용해 도마 모양을 디자인하고 자른 후 샌딩, 오일 바르기 등을 해 도마를 만드는 체험이다.

“현대 서각"은 총4주 과정(매주 수요일)으로 화선지에 붓으로 글씨를 쓰고 먹지를 이용해 나무에 글씨를 옮긴 후 글씨를 조각하는 체험이다.

“전통목공"은 총6주 과정(매주 일요일)으로 전통 끌, 손대패를 이용해 못 없이 전통 맞춤 방식으로 옷걸이를 만드는 체험이다.

체험 신청은 8월 26일부터 전화(상주목재문화체험장 ☎541-8682)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상주시한방산업단지 관계자는 “이번 목공 특강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도마 만들기와 평소에 접하기 힘든 전통목공, 현대서각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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