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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메뚜기잡이 체험축제’전국 관광객 유치

[성주타임뉴스=김이환 기자] 성주군은 10월 5일과 6일 양일간 개최하는"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에 발맞춰 소셜커머스에 관광상품을 런칭하고 착한 가격으로 성주메뚜기축제에 전국 관광객을 초대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VISIT 경북 페스티벌』사업은 20~40대 개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소셜커머스 및 오픈마켓을 활용, 관광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성주군은 최신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성주다운 여행상품을 개발중이며 성주애하룻길 3개, 성주애1박2일 2개, 계절별‧테마별 관광 2개 등 7개 테마로 구성하여 온라인 및 오픈 마켓 서비스에 런칭하여 오는 11월부터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메뚜기축제 묶음체험상품은 쿠팡, 11번가, 옥션, G마켓, 스토어 등 오픈마켓에 #경북나드리, #성주나드리, #메뚜기축제, #성주축제 키워드로 검색하면 메뚜기잡이, 고구마캐기, 메뚜기 만들기, 승마, 전동카를 1~2천원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착한 가격으로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 가야산 아래, 누런 물결 출렁이는 황금들녘을 뛰어다니는 메뚜기처럼 팔딱팔딱 뛰는 마케팅 아이디어가 성주관광에 새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며 성공적인 메뚜기축제를 주문했다.

김이환 기자 김이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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