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 = 김병철] 대구 달서구가 지난 21일 구청 충무관에서 열린 ‘달서구 주민참여예산 총회’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79건, 14억 3000만 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전 온라인 주민투표(40%)와 총회 당일 주민참여예산위원의 투표(60%)결과를 합산해 43개 사업(11억 2000만 원)을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또한, 22개 동 지역회의에서 발굴된 주민제안사업 36개 사업(3억 700만 원)도 최종 승인해, 총 79개 사업 14억 3000만 원을 순수 구비로 내년도 예산안에 편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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