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타임뉴스=이태우기자] 안동농협(조합장 권순협)은 지난 11월 2일 경북지역 지역농협 16곳에 출하선급금 146억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안동농협은 출하선급금 외에도 관내 농협에 농기계 구입자금을 지원하는 등 상생발전을 실천하고 있으며, 권순협 조합장은 “상호협력의 목적은 농가소득증대임을 잊지 않고 앞장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1999년에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2019년 엘리자베스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 방문으로 안동시 주요 관광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으며, 이에 벤치마킹과 농산물 구매를 하고자 하는 방문자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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