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정차량 일제점검’은 겨울철 차량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운행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공용물에 대한 주인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조재구 남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간부공무원 및 직원 50여 명과 대구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김호기 남구지회장 외 전문가 7명이 참여해, 행정차량 37대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이 이루어졌다.
특히 ▴차량 도색 및 파손여부 등 내·외부 상태 ▴차량장치, 주행장치, 계기판 및 타이어 마모 상태 ▴각종 오일류 교체시기 및 운행거리 점검 등 차량운행에 따른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평소에도 정기적인 차량점검과 안전운행으로 차량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과 공용차량이 내차라고 생각하고 항상 깨끗하게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번 점검을 통해 공용물에 대한 직원들의 주인의식을 높이고 효율적인 차량관리로 예산을 절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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