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김명일] 상주시 공검초등학교(교장 정미옥)는 12월 10~11일 이틀간 본교 체육관에서 전교생이 참여한 겨울체육학교를 열어 매직테니스를 체험했다.
매직테니스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인데, 배우는 첫날부터 서브 넣고 랠리하고 게임까지 할 수 있는 테니스를 말한다. 마법과 같이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배운다고 해서 매직테니스라고 불리게 되었다. 테니스를 한번도 배워 본적이 없는 저학년 학생들도 쉽게 배워서 마지막에는 게임을 하는 수준까지 도달했다.
겨울체육학교를 통해 매직테니스를 배운 학생들은 “날씨가 추워져서 운동을 마음껏 못해서 아쉬웠는데, 공도 말랑말랑해서 맞아도 아프지 않고, 첫날부터 쉽게 배울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