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 = 김병철]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는 이제는 오늘일이 아니다. 전 세계가 여전히 고통속에 확진자가 발생해 우리네 일상에서 힘든생활을 하고 있다.
누구라고 할것없이 마스크 착용은 물론 손소독을 비록하여 지금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게로 접어들어 일반인이 느끼는 사회적 심각성이 심해 더욱 기분이 우울해하고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정부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화 문자로 코로나 발생 지역과 장소를 일일히 알려주는데 역시 문자가 오면 두려움이 생기는 건 누구나가 마찬가지 일것이다.
하지만 사회적 지지가 높다고 여길 때 받는 영향에서 일반인보다 확진자가 받는 두려움은 말도 못하게 더 크다고 본다.
아울러 사회적 지지 정도와 우울감으로 확진자는 주변 사람의 배려와 관심이 적으면 우울감을 더 느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정부에서 2월달이면 백신접종을 순차적으로 한다는데 처음에는 코로나 발생이 심한 요양병원이나 정신시설 기관에 의료진부터 시작하여 나중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우연히 지인에게 들은 애기인데 재활병원 역시 의료기관인데 요양시설처럼 의료진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흔히 재활병원은 환자의 신체기능, 정서적 기능, 사회적 기능, 인지기능, 역할 기능 등 삶의 질의 각 영역에서 사회적 활동 정도를 의료진의 진단아래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가 재활을 돕고있다.
특히 재활환자를 볼때 대부분이 60대나 70대 노인임을 감안할 때 요양원처럼 코로나 발생빈도가 높다는 의미이다.
정부는 다시금 요양병원처럼 재활병원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할수있는 환경임을 인식하고 의료인뿐만 아니라 전 직원이 백신접종을 받을수 있도록 신경을 쓰고 국민에게도 골고루 접종을 할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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