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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어린이를 위한 천사의 손길,저소득 아동을 위한‘2억원의 후원금’

[김천타임뉴스=권오원 기자] 김천지역 저소득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2억원의 후원금 약정식’이 지난 13일 김천 시장실에서 거행되었다. 2억원의 후원금 약정은 김충섭 김천시장이 배석한 자리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천후원회(회장 전광득)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에 연 2억원의 후원을 약정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김천후원회 관계자 6명이 참석하여 김천 지역의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려움에 처한 아동을 적극 발굴하여 후원하기로 약속하였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천후원회는 올해 6년째 재단에 후원을 하고 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김천지역 저소득 아동들에게 현금, 주거, 의료, 난방용품 지원과 산타원정대 캠페인 등 매년 2억여원씩 지원 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아동지원이 지속되고 있으니, 고등학생 이하의 어려움에 처한 아동이나 할머니와 손자가 사는 조손 가정 중 난방절감용 샷시 교체가 필요한 경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김천후원회(☎054-273-7333)나 김천시청 복지기획과(☎054-420-6750)로 지원 알선을 받을 수 있다.

권오원 기자 권오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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