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타임뉴스 = 이태우]프리미엄 키즈명품 부띠끄 `꼼므에뚜왈`이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 아동 의류 및 잡화 약 12,000,000원어치를 기증했다.
`꼼므에뚜왈`은 이태리 정품 도매 컨설팅 업체로 2017년 자체제작 브랜드인 `꼼므뚜아` 런칭 후 국내와 홍콩, 중국, 유럽 등 국가와 활발한 거래를 진행해오다 제주국제영어교육도시, 경산 펜타힐즈점 등 전국적으로 매장을 오픈하여 키즈 전문 명품 부띠끄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선보이고 있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정철한 관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점점 기부가 줄고 있어 많은 취약계층 아이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복지관과 취약계층 아이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꼭 필요한 곳에 흘려보내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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