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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서, “화이트 데이 청소년 탈선예방 위한 선도 캠페인” 펼친다

대전중부서, “화이트 데이 청소년 탈선예방 위한 선도 캠페인” 펼친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조용태)는 14일 18:30-19:30 중구 으능정이 거리 일원에서 청소년 탈선·범죄예방을 위한 선도 캠페인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뿐만 아니라 협력단체 등 총 40여명이 참여해 펼쳐질 예정이며, 특정 기념일을 맞은 중․고교 학생들이 으능정이 거리 일원으로 모여들면서 청소년들의 흡연, 음주 비행등이 늘어나고 절도사건 등도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선도활동과 범죄예방 일환으로 추진된다.

청소년들의 탈선․비행 등 범죄예방을 위한 가두 캠페인 뿐만 아니라 학교주변 및 학원가 밀집지역 내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조용태 중부경찰서장은 “으능정이 거리 일대는 대전의 대표적인 청소년 운집 지역으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발생 우려도 높아 관심이 필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도보호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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