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 전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14일 오후 대전역광장에서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의식 확산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나트륨 줄이기 범시민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윤태희 보건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해 제갈창균 외식업시지회장, 주부교실 등 14개 시민단체장, 음식점 업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역에서 출발해 음식점 밀집지역인 중구 으능정이 거리까지 진행됐다.



윤태희 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인사말에서 “나트륨 과다 섭취로 고혈압이나 심장병 등 만성질환이 많이 발생, 인적‧물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에 나서게 됐다.”며 “평소 가정에서 싱겁게 먹는 식습관을 실천하는 한편 외식업소에서도 나트륨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