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관광산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가는 달>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전통시장이 여행이 되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추진된다. 연계 관광상품은 ▲고품격체험프로그램, ▲걸어서 스탬프투어, ▲숙박체험(선성현한옥체험관, 임하호캠핑수상레저타운)으로 관광상품을 이용하거나 구매한 관광객은 상품권을 받아 안동 구시장에서 이벤트 기간 내 사용하면 된다. 한편, 지난 6월과 9월에 가진 행사에서 배부된 4,000매의 상품권이 76%의 회수율을 보이며 관광산업과 전통시장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았다. 관광산업과 전통시장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연계 관광지를 방문한 전통시장에서 지역관광업계, 상인회, 관광객 모두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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