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오용대)는 14일 오후 경찰서에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장만국)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북한의 전쟁불사 위협 등 남북한 긴장 고조에 따라 국가 안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북한이탈주민 자녀 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업에 열중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대전동부경찰서에서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남한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의 장학금 지원을 확대하는 등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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